Cycle 3
백엔드 기술 셋 개요
백엔드는 "보이지 않는 서버 로직"을 담당합니다. 사용자 요청을 받아 검증하고, 데이터베이스와 통신하고, 결과를 API로 돌려줍니다. 이 페이지는 프레임워크 문법보다 "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고를지"에 집중합니다.
선택이 어려우면 이렇게 시작하세요
- 빠른 완주가 목표면 Hono 또는 FastAPI
- 문서화/검증 자동화가 중요하면 FastAPI
- 성능/비용 최적화가 목표면 Go
- 기업형 구조/장기 운영이면 .NET 또는 NestJS
레벨 구조 (난이도 + 목적)
초보자용 선택 질문 4개
Q1. 지금 쓰는 언어가 무엇인가?
프론트가 JS/TS면 Hono가 진입이 쉽고, Python이 익숙하면 FastAPI가 빠릅니다.
Q2. 문서화와 검증이 얼마나 중요한가?
팀 협업이 많거나 API 실수가 잦다면 FastAPI의 자동 문서/검증 장점이 큽니다.
Q3. 비용/성능 압박이 큰가?
트래픽이 빠르게 늘거나 서버 비용이 민감하면 Go를 고려하세요.
Q4. 장기 운영 팀 규칙이 필요한가?
팀 인원이 늘고 구조화가 필요하면 .NET/NestJS 쪽이 유지보수에 유리합니다.
처음 시작할 때 많이 하는 실수
프레임워크만 보고 선택
실제론 DB, 배포, 모니터링까지 함께 운영해야 하므로 팀 역량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.
로컬 성공 = 운영 가능으로 착각
환경변수, CORS, 헬스체크, 로그 수집을 배포 전 체크리스트로 관리해야 합니다.
다음 액션 (추천 순서)
1) 빠른 실습: /map/backend/hono
2) 실전형 Python API: /map/backend/fastapi
3) 배포 공통 개념: /map/docker, /deploy/cloud-run
마지막 업데이트: 2026년 2월 22일 · 버전: v0.0.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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